미국산 고철 수출價, 저급과 고급 가격차 확대

HMS No 1/2(중경량) vs 부쉘링(생철) 가격 차 톤당 60달러

기사입력 : 2018-10-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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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고철 수출업체인 심스그룹의 서부지역 한 야드의 모습.
[글로벌이코노믹 윤용선 기자]
국제 고철시장에서 저급과 고급 고철의 가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고급 고철의 가격 강세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최근 미국산 고철의 HMS No 1/2(중경량) 등급과 부쉘링(생철)의 수출가격은 톤당 60달러(약 6만7000원)까지 벌어졌다.

미국산 고철의 동아시아 수출가격은 컨테이너 도착도 기준 아래와 같다.

▷ HMS 1/2(서부-대만기준) 톤당 335~337달러

▷ 슈레디드 톤당 348~352달러(HMS 1/2 가격 차 톤당 13~15달러)

▷ PNS(특중량) 톤당 358~362달러(HMS 1/2 가격 차 톤당 23~25달러)

▷ 부쉘링(생철) 톤당 395~397달러(HMS 1/2 가격 차 톤당 60달러)

한편, 국내 제강사의 일본산 중량 및 생철의 구매가격은 톤당 3000엔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


윤용선 기자 yys@g-enews.com

윤용선 팀장 y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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