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기아차, 니로 2만7000대 리콜…부품 결함

기사입력 : 2018-10-12 05:0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2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기아차가 미국서 판매된 니로 일부 차량에서 발견된 결함으로 자진 리콜을 실시한다.
기아자동차가 미국서 판매된 하이브리드 SUV 니로에 대해 자진 리콜을 실시한다.

아차 미국법인은 니로 일부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파워 릴레이 어셈블리 결함 화재 가능성으로 자진 리콜을 실시한다고 11일(현지시간)밝혔다.

리콜 대상 차량은 2017년, 2018년형 니로 하이브리드와 니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약 2만 7000대다. 기

기아차는 해당 차량 고객에 대해 오는 11월부터 자진 리콜 소식을 전할 예정이며 부품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차 니로 하이브리드는 미국에서 스티어링 휠, 오일 누수 등으로 자진 리콜을 실시한 바 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산업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