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의 경우 태반 통해 어머니로부터 감염 위험... 일본서 대확산 풍진 예방접종 왜 필요?

기사입력 : 2018-10-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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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최근 일본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풍진은 발진, 림프절염을 동반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임신 초기의 임신부가 풍진에 감염될 경우 태아에게 선천성 기형을 유발할 수 있수도 있어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풍진의 전파는 비말에 의한 전파 또는 태아의 경우 태반을 통해서 어머니로부터 감염될 수 있다.

소아에게는 뚜렷한 증상 없이 발진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연장아나 성인의 경우에는 미열, 림프절 종창 및 상기도 감염이 발진이 나타나기 전 1~5일간 지속될 수 있다.

풍진에 특별한 치료는 없다. 환자의 대다수는 자연치유돼 대증요법으로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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