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x소지섭, 단짠 '양동근 사인 진실'에 절규(25~26회 예고)…몇부작?

기사입력 : 2018-11-0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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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박상우) 25~26회에서는 심은하(김여진 분)를 해치는 킬러 케이(조태관 분)를 목격한 고애린(정인선 분)이 남편 차정일(양동근 분)의 사인이 대한 진실을 알고 김본(소지섭 분)에게 절규하는 반전이 그려진다.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정인선이 남편 양동근의 사인을 알고 소지섭에게 절규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박상우) 25~26회에서는 심은하(김여진 분)를 해치는 킬러 케이(조태관 분)를 목격한 고애린(정인선 분)이 남편 차정일(양동근 분)의 사인이 대한 진실을 알고 김본(소지섭 분)에게 절규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 뒤에 테리우스' 25~2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심은하에게 동영상을 받으러 가던 고애린은 킬러 케이가 심은하를 해친 현장을 목격하고 경악한다.

이후 고애린은 "그 사람이 우리 남편 죽인 거 맞죠?"라고 유지연(임세미 분)에게 케이가 차정일을 죽인 킬러인지 확인한다.

이에 유지연은 "본이 애린씨 집에 접근한 건 남편이 암살 사건 현장 목격자였기 때문이에요"라고 진실을 말해준다.

사실을 알게 된 애린은 김본에게 "대체 왜 말해주지 않았아요?"라며 절규한다. 이에 김본은 "미안합니다. 솔직하게 말해주지 못해서"라며 사과한다.

이어 고애린의 위험을 감지한 김본은 "추적과 복수는 내가 할테니까 애린씨는 들어올 수 없습니다"라며 애린에게 더 이상의 첩보 활동을 차단한다.

한편 코너스톤 쪽에서는 김본의 스위스 비밀 금고를 주목한다. 김본이 잠시 사라진 사이 윤춘상(김병옥 분) 대통령비서실장 편으로 다시 돌아간 진용태(손호준 분)가 비밀금고에 대해 발설한 것.

진용태는 "김본의 스위스 비밀 금고에 캔디한테 받은 중요한 물건이 들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걸 넘겨드리겠습다"라고 윤춘상에게 밝혀 김장감을 증폭시킨다.

정인선과 소지섭이 첩보와 로맨스를 넘나들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내 뒤에 테리우스'는 32부작으로 오는 15일 종영한다.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 2회(35분 기준) 연속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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