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KT와 손잡고 자율주행버스 시연

기사입력 : 2018-11-11 09:51 (최종수정 2018-11-1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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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자율주행 버스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장기주차장을 지나고 있다.(사진=KT)
[글로벌이코노믹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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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자율주행 버스를 탑승한 KT 직원이 양손을 놓고 차량으로 전달되는 신호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KT)


KT(회장 황창규)가 인천국제공항에서 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KT의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KT 자율주행 버스는 앞 차와 신호 교차로를 자동으로 인식해 속도를 줄이고 장애물을 피해 차선을 변경하는 등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2.2Km 구간을 안정적으로 주행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KT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스마트 공항을 만들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재구 기자 jk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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