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키덜트 페어 개최…배틀 그라운드·아톰 상품 선봬

기사입력 : 2018-12-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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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를 맞아 본점, 잠실점 등 16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피규어와 게임에 관심이 많은 ‘어른이(어른+어린이)’를 위한 ‘롯데백화점 키덜트 페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산 게임 ‘배틀 그라운드’의 팝업 스토어를 오는 16일까지 잠실점에서 진행하고,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는 소공동 본점에서 연다. 게임 속의 의류, 잡화 상품 등을 선보이고 일 100명 한정으로 가방, 인형 등의 다양한 상품이 담긴 럭키박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한정판 스킨(게임 아이템)’를 증정한다.

다양한 한정판 상품들도 선보인다. 애니메이션 주인공 로봇 ‘아톰’의 원작자 ‘데즈카 오사무’의 탄생 90주년을 기념으로, 롯데백화점의 바이어가 직접 제작에 참여해 직매입한 상품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예약 판매한다.

다양한 이미지로 꾸며진 곰 모양 인형인 ‘베어브릭’도 판매한다. 약 30가지 상품을 선보이며, 특히 숨은 그림 찾기로 유명한 ‘월리를 찾아라’의 주인공 월리의 이미지를 담은 베어브릭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16만8000원에 선보인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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