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렌탈케어, 중소업체와 커피 머신 렌탈 사업 진출

기사입력 : 2018-12-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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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홈케어기업 현대렌탈케어는 국내 커피 머신 판매 1위 업체인 ‘동구전자’와 협업해, 커피 머신 렌탈 사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동구전자가 커피 머신 제조를 맡고, 현대렌탈케어는 판매 및 사후 관리 서비스를 담당하는 사업 구조다.

동구전자가 생산하는 커피 머신(큐밍 스타)은 중소형 오피스용으로 개발된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 자동 추출 기능과 함께 스팀 기능도 갖춰 라떼나 카푸치노 등의 메뉴도 즐길 수 있다.

현대렌탈케어는 독일 1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달마이어(Dallmayr)’ 원두를 커피 머신과 패키지 형태로 판매해, 다른 경쟁 렌탈업체와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커피 머신 단독 렌탈시 월 렌탈료는 2만3900원이며, 달마이어 원두 정기 배송 서비스 이용시 월렌탈료는 원두 용량에 따라 각각 5만900원(1㎏)과 7만5900원(2㎏)이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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