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건기식 '신바이오틱스3000' 출시

기사입력 : 2018-12-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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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은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의 영양원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신바이오틱스3000 제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자료=일양약품)
[글로벌이코노믹 한아름 기자]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장내 유익균이 계속해서 줄어든다. 유익균이 줄어들게 되면 배변활동이 어려워지는 등 장 건강이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유산균 제품을 꾸준하게 섭취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에 일양약품은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의 영양원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신바이오틱스3000 제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신바이오틱스3000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담아 4중 기능성으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에 적용된 유산균은 총 19종으로, 캐나다 로셀사의 유산균 5종이 포함됐고, 그 중 3종은 프로바이오캡 특허 유산균이 들어있다.

아울러 유산균을 한번 더 특수 코팅한 듀라벡 코팅 기술이 적용됐는데 듀라벡 코팅 기술은 유산균이 위를 지날 때 사멸되지 않도록 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술이다.

한편, 일양약품 건강기능식품 신바이오틱스3000은 하루 한번 스틱포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요구르트맛을 낸 온 가족 장건강 제품이다.


한아름 기자 arhan@g-enews.com 한아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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