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개별공시지가 조회, 사이트 마비 왕짜증 접속대기중 ? 땅값 너무 높다 이의신청 봇물, 네이처리퍼브릭 평당 6000만원 초과

기사입력 : 2019-02-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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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개별공시지가 짜증나는 접속대기중 ? 땅값 너무 높다 이의신청 봇물, 네이처리퍼브릭 평당 6000만원 초과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2019년 개별공시지가 짜증나는 접속대기중 ? 땅값 너무 높다 이의신청 봇물, 네이처리퍼브릭 평당 6000만원 초과

2019년 개별공시지가 조회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9.42% 올랐다.

국토부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을 발표했다.

전국의 표준지 상승률은 9.42%로 11년 만에 최대치를 찍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당 2000만원이 넘는 고가토지를 중심으로 공시가를 집중적으로 올랐다.

시세 대비 공시가격의 비율인 현실화율은 작년 62.6%에서 64.8%로 높아졌다.

시·도 상승률은 서울(13.87%), 광주(10.71%), 부산(10.26%), 제주(9.74%) 등 4곳이 특히 많이 올랐다.

전국 표준지 중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중구 명동8길 네이처리퍼블릭 부지이다.

㎡당 1억8천300만원, 평당 6000원 으로 평가됐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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