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건모엄마, 갑자기 실검 왜?…감기몸살 결방 누리꾼 걱정

기사입력 : 2019-03-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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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 어머니가감기몸살로 지난 방송에 이어 2주째 불참하면서 '미우새김건모엄마'가 포털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SBS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가수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여사가 감기몸살로 '미우새' 촬영에 불참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 어머니가 지난 방송에 이어 2주째 불참하면서 '미우새김건모엄마'가 포털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박희순이 스페셜MC로 2주째 자리를 빛낸 이날 방송에선 박수홍, 토니안, 김종국, 홍진영 어머니가 스튜디오에 나란히 자리잡았다.

'미우새' 맏언니 격인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여사는 2주째 자리를 비웠다. 이선미 여사 빈자리를 본 시청자들은 건강이 더 나빠진 것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주 MC 신동엽은 이선미 여사가 감기몸살을 이유로 촬영에 못 나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진영, 김종국, 이상민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홍언니의 간헐적 단식'을 부제로 시작한 '미우새'는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있는 홍진영 언니 홍선영씨가 자는 동안 6시를 훌쩍 넘겨 금식이 시작된 모습이 그려졌다.

김치전을 부쳐 7시 경 저녁을 먹으려던 홍진영은 언니 홍선영씨가 부르는 소리에 얼음이 됐다. 하지만 홍선영씨는 용케 식탐을 이겨냈다.

9시 경 홍진영이 TV를 보다 잠이 들자 언니 선영씨는 "배고프다"며 주방으로 향했다. 주방 청소를 시작한 홍선영씨가 냉장고를 열고 "김치에 밥 먹고 싶다"고 고민하자 신동엽은 "간헐적 단식을 경험한 사람들은 이해할 것 같다"고 거들었다. 이번에도 음식 유혹을 이긴 홍선영씨는 양치질을 하기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는 김종국 어머니가 "선영이 의지 칭찬해"라며 홍선영씨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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