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과 35번 통화 왜?...뒤늦게 휘몰아친 프로포폴 이부진 그리고 남편 임우재는 코너로

기사입력 : 2019-03-21 07:17 (최종수정 2019-03-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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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뉴스타파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 의혹을 제기하면서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과 장자연과 관계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자연 사건에서 가장 흥미롭게 등장한 인물은 삼성가 사위였던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다.

임우재씨는 현재 이부진 호텔 신라 사장과 이혼 소송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우재씨는 고 장자연씨와 35번 이상 통화했다는 사실을 보고서에서 지우려한 움직임이 포착돼 의혹이 커지고 있다.

박상기 법무장관까지 철저한 진상규명을 벼르고 있다.

누리꾼들은 “임우재 35번 통화 뻔한 것 아닌가” “다른 여자 쳐다보다 이혼소송 당한 것”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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