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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페미니스트들의 우상 프리다칼로?... 삶에 대한 강한 의지 작품으로 승화

1970년대 페미니스트들의 우상 프리다칼로?... 삶에 대한 강한 의지 작품으로 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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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서양화가 프로다칼로가 21일 실검에 올라 있다.

멕시코 출신 화가로 멕시코 민중벽화의 거장 디에고 리베라와 결혼으로 유명해졌으나, 교통사고로 인한 신체적 불편과 남편의 문란한 사생활에서 오는 정신적 고통을 극복하고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1970년대 페미니스트들의 우상으로 인식되었다.

1925년 18세 때 교통사고로 척추와 오른쪽 다리, 자궁을 크게 다쳐 평생 30여 차례의 수술을 받는 등 이 사고는 그의 삶 뿐만 아니라 예술 세계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사고로 인한 정신적·육체적 고통은 그가 화가되었을 때 작품 세계의 주요 주제가 되었다. 1929년 연인이었던 디에고 리베라와 21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하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