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98회 박윤재, 서효림 상견례서 생모 김혜리 예물 거절

강태성x진예솔, 김혜리 몰래 스몰웨딩?!

기사입력 : 2019-03-21 09:30 (최종수정 2019-03-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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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98회에서는 남진(박윤재)과 승주(서효림)가 양가 상견례를 하는 가운데 최수희(김혜리)가 선물한 예물이 문제가 되는 가운데 시우(강태성)는 진아(진예솔)와 스몰웨딩을 준비하면서 최수희를 초대하지 않겠다고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비켜라 운명아' 98회 예고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박윤재가 생모 김혜리가 준비한 서효림의 예물을 거절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98회에서는 남진(박윤재 분)이 승주(서효림 분)와 양가 상견례를 하면서 생모 최수희(김혜리 분)가 준비한 예물을 거절하는 가운데 시우(강태성 분)는 진아(진예솔 분)와 스몰웨딩을 준비하면서 최수희를 초대하지 않겠다고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9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허청산(강신일 분) 변호사는 현강을 둘로 쪼개겠다는 최수희와 정면으로 부딪힌다.

허청산 변호사는 최수희에게 "현강의 계열 분리는 절대 용납 못합니다"라고 선언한다. 이에 최수희는 "막을 수 있다면 막아보시지"라고 강하게 반발한다.

앞서 방송된 97회에서 허청산은 3차 경연을 통해 남진과 시우 중 후계자가 결정되지 못했다며 본인이 2년 더 대표이사를 맡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최수희는 유통과 어패럴로 계열 분리 작업에 박차를 가한 바 있다.
이날 시우와 진아는 성당에서 스몰 웨딩을 준비한다.

휴가를 즐기던 진아는 시우가 성당을 찾자 "갑자기 성당은 왜요?"라고 묻는다. 이에 시우는 "토요일에 결혼식 올리려구요"라고 대답한다.

그러자 진아는 "어머니는 아세요?"라며 최수희도 알고 있는지 확인한다. 이후 진아는 최수희를 초대하지 않겠다는 시우를 보며 걱정에 잠긴다.

한편, 남진은 키워준 엄마 양순자(이종남 분)를 모시고 승주 가족과 함께 상견례를 한다. 하지만 남진은 최수희가 준비한 승주 결혼식 예물을 순자가 들고나오자 "최상무님한테 이거 받을 이유 없다"며 돌려주라고 주장한다.

최수희는 집으로 온 승주가 남진과 나란히 앉아 있는 것을 보고 "그래도 현강의 며느리인데 그 정도로 되겠니?"라며 예물 이야기를 끄집어낸다.

이에 승주는 "현강의 며느리로 들어오는 게 아니라 남진씨 아내로 들어오는 거예요"라고 똑부러지게 대답한다.

남진-승주와 시우-진아 두 커플의 결혼식으로 새국면을 맞고 있는 '비켜라 운명아'는 120부에서 4회 연장해 124부작으로 마무리한다.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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