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주주총회 개최, 배진한 전무 사내이사로 신규선임

기사입력 : 2019-03-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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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거제조선소 이미지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남지완 기자]
삼성중공업은 22일 성남시 분당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하2층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외이사 변경 및 기존 안건을 예정대로 처리했다.

이날 사내이사로 배진한 경영지원실장 전무가 신규 선임됐다. 배 전무는 2014년 삼성에버랜드 경영지원팀장 상무를 역임했으며 삼성물산 리조트·건설부문 경영지원팀장 상무를 거쳐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삼성중공업 경영지원실장 전무를 맡고 있다.

사외이사로는 한국수출입은행 남기섭 전 수석부행장이 선임됐다. 남 전 수석부행장은 사외이사 뿐만 아니라 감사위원으로도 선임됐다.

이날 의결사항 5가지 항목 ▲2018년도 재무제표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외이사 선임 ▲감사위원외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은 원안대로 승인됐다.


남지완 기자 aini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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