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왼손잡이 아내' 55회 이수경 친아들 추정 찬희(최지훈) 한집살이, 오늘(22일) 결방…한국 대 볼리비아 축구 중계

기사입력 : 2019-03-22 18:18 (최종수정 2019-03-2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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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KBS2TV는 오후 7시 50분부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 대 볼리비아 경기를 편성함에 따라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가 결방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55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가 아들로 추정되는 찬희(최지훈)과 한잡살이를 시작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왼손잡이 아내' 55회 티저 예고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왼손잡이 아내'가 결방한다.

22일 KBS2TV는 오후 7시 50분부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 대 볼리비아 경기를 편성함에 따라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가 결방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55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분)가 친아들로 추정되는 찬희(최지훈 분)와 한집살이를 시작해 새 국면으로 접어든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왼손잡이 아내' 55회 티저 예고 영상에 따르면 부동산 사기를 당한 찬희 엄마는 찬희를 업고 산하네 집으로 들어온다.

산하와 오창수(강남길 분)는 찬희네를 반갑게 맞아들여 화기애애한 시간을 갖는다.

한편, 오라가 박순태(김병기 분) 회장과 천순임(선우용녀 분), 박강철(정찬 분) 조애라(이승연 분), 장에스더(하연주 분)를 비롯해 김남준(진태현 분) 앞에서 수호(김진우 분, 박도경 1인2역)는 도경이 아니라 이수호임을 밝힌 뒤 얼굴이 바뀌게 된 경위를 설명한다.
수호는 "앞에 오던 치를 피하다 사고가 났다. 저는 그때 박도경 얼굴로 바뀌게 됐다. 에스더 혼자 한 일이 아니다. 저기 있는 김남준이 공범이다"라고 폭로한다.

조애라는 진실을 밝히는 수호를 노려보고, 사색이 된 에스더는 박회장 앞에 무릎을 꿇고 매달린다.

수호가 도경이 아니라는 말에 충격받은 천순임은 쓰러진다.

박강철은 김남준이 공범이라는 말에 남준의 멱살을 쥐고 흔든다.

수호를 따로 부른 박회장은 자백 말고 명백한 증거를 대라고 한다. 이에 수호는 "당시 수술 동영상에 있다"고 대답한다.

박회장은 김남준을 방에 감금하라고 한 뒤 손중기(권병준 분)가 남긴 USB를 찾아내라고 지시한다.

한편, 산하는 찬희를 보고 "너네 엄마는 좋겠다. 이렇게 이쁜 아들이 있어서"라며 찬희에게 정을 듬뿍 준다.

박강철이 박순태 회장에게 이수호가 바로 30년 전 잃어버린 장손이라고 고백하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왼손잡이 아내' 55회는 오는 25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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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이 이수경, 김진우와 담은 '왼손잡이 아내' 현장 비하인드 컷. 사진=최지훈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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