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꽃샘추위 '극심'...곳곳 비나 눈 내려

기사입력 : 2019-03-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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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웨더
[글로벌이코노믹 한현주 기자] 주말인 23일은 꽃샘추위가 이어져 다소 춥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소식이 있겠다.

전국의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4도로 전망됐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0도로 예상된다..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4도로 예상했다. 서울의 낮 기온은 9도로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북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점차 흐려지겠고, 아침에 북쪽지방부터 비 또는 눈이 시작되겠다.
비나 눈은 오전에 중부지방으로, 오후에 경북, 전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 경남, 제주도는 저녁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경남,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5mm 내외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간 3~8cm, 경기북부, 경기동부,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 산간 1~3cm, 그 밖의 중부 1cm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환경부 기준으로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3.0~4.0m로 높게 일겠다.

지역별 오전·오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경기 0~9도 ▲강원영서 영하3~8도 ▲강원영동 1~10도 ▲충남 영하 1~10도 ▲충북 0~10도 ▲전남 1~11도 ▲전북 영하 1~10도 ▲경남 6~14도 ▲경북 2~12도 ▲제주도 6~12도 ▲울릉·독도 2~8도 ▲백령 1~5도로 예보됐다.

한편 일요일에는 전국이 맑겠고, 꽃샘추위는 아침까지 이어지다 낮부터 풀릴 전망이다.


한현주 기자 han09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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