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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카라 출신 구하라 성형의혹에 “안검하수 수술 받았다” 당당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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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카라 출신 구하라 성형의혹에 “안검하수 수술 받았다” 당당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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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KARA) 출신의 인기가수 구하라(28·사진)가 4월 첫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경신했다. 전날에 기고한 사진에서 지적된 쌍꺼풀의 성형의혹에 대해 “오른쪽 눈에 불편을 느껴 수술을 받았다 ”고 공표했다.

하루 전 3월31일 구하라가 ‘제28회 도쿄 걸즈 컬렉션’에 출연했을 때 대기실에서 촬영한 셀카를 올린 것을 보고 일부 누리꾼이 쌍꺼풀 성형을 지적했다. 구하라는 그 말에 “안검하수 증세가 있는게 죄인가요?”라고 답장했다. 이후 네티즌과 팬들 사이에서 논쟁으로 발전하면서 현재 이 투고는 삭제되어 있다.

다음날 새벽 구하라는 다시 셀카를 게재하고 “어린 시절부터 활동하면서 수많은 악플(악성댓글)과 정신적 고통으로 많은 상처를 받아 왔다. 아직 젊은데도 안검하수 수술을 하는 데는 이유가 있겠지요. 오른쪽 눈의 눈꺼풀이 처져 눈이 제대로 뜨지 못하는 불편을 느껴 안검하수를 개선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자기 자신을 위해 당당한 것은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 한다”고 공표한 경위를 밝혔다, 이와 함께 “한 번도 악질적인 코멘트에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나도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는 인간이다. 어떤 모습이든 한 번이라도 예쁘고 아름다운 시선으로 봐줬으며 좋겠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팔로워들 사이에는 “너무 신경쓰지마” “오늘도 응원하겠습니다!” “누나(구하라)에게 잘못이 하나도 없는 거 아시죠?”라는 응원의 코멘트가 이어지고 있다.


취재=김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