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강남스캔들' 102회 서도영, 축배드는 방은희 노려봐 긴장 고조

기사입력 : 2019-04-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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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 102회에서는 홍백희(방은희)가 LX를 접수했다고 확신하며 아들 홍세현(서도영)과 너무 이른 축배를 드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강남스캔들' 102회 예고 영상 캡처
18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 102회에서는 홍백희(방은희 분)가 LX를 접수했다고 확신하며 아들 홍세현(서도영 분)과 너무 이른 축배를 드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강남스캔들' 10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백춘미(최수린 분)가 방수경(민지영 분)을 홍백희를 감시할 스파이로 내세운다.

홍백희 고문실에서 녹음파일을 확보해 온 방수경을 본 백춘미는 "방윤태(원기준 분) 회장 되는 거 시간문제네"라며 부추긴다.

한편, 고명심(장정희 분)은 최진복(임채무 분)을 찾아가 홍백희를 내치자고 제안한다.

최진복은 "나랑 연합해서 홍백희 몰아내자고"라고 설득하는 고명심에게 "30년 내 사람이야"라며 거절한다.

그러자 "홍백희가 무슨 일을 했는지나 알기나 알아?"라고 쏘아 붙인 고명심은 백희가 LX를 싹 갈아치울 계획이라고 전한다.

이에 깜짝 놀란 장미리(견미리 분)가 "싹 갈아치우다니 오빠까지 싹?"이라며 되묻는다.

하지만 최진복은 "하늘이 두 쪽 나도 LX는 이 최진복이 거야"라고 강조한다.

그 시각 LX를 차지했다고 확신하는 홍백희는 아들 홍세현과 축배를 든다. 하지만 세현은 축배를 드는 모친 홍백희를 노려봐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홍백희가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트린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남스캔들'은 평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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