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스포츠 24] 레알 지단 감독 베일 매각 희망…1억 유로 높은 이적료가 걸림돌

기사입력 : 2019-04-1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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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이 가레스 베일(사진)의 방출을 희망하고 있는 것 같다고 16일(현지시간)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보도했다.

베일은 지네딘 지단 감독의 내년 시즌구상에서 벗어났다는 것으로 앞선 에이바르전 도중 교체나 그 이전 레가네스전 벤치스타트에는 그런 의미가 담겨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또 만약 현재 부상이탈 중인 브라질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어가 출전 가능했다면 베일은 벤치가 정 위치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베일의 대리인과 클럽 측의 대화가 요구되고 있지만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그의 매각에 많은 클럽이 꺼릴 수 있는 1억 유로(약 1,270억 원)를 몸값으로 요구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그의 앞날이 험난할 전망이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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