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계남, 동방우 개명 왜?…박하사탕·초록물고기·오아시스 등 미다스의 손

기사입력 : 2019-04-21 21:54 (최종수정 2019-04-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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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인물정보 캡처
명계남이 포털실시간 검색어 상위어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에 출연하며 오랜만에 TV에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명계남은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영화제작자다. 그가 제작한 영화는 박하사탕, 초록물고기, 오아시스 등 한국영화사에 한 횟을 그은 명작들이 많다.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노무현 후보를 열성적으로 지지했다. 배우 문성근과 함께 노사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대표일꾼'직을 맡기도 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귀향하자 그자신도 봉하마을로 이사했으며 이후 계속 마을 주민으로 정착해 생활하기도 했다.

관련 정치인들이 노무현의 묘소를 방문하기 위해 봉하마을을 갈 때면 아무래도 현지 주민이다보니 쓴소리를 하기도 했다.

명계남은 2016년 '우리 손자 베스트' 신작 영화 시사회에서 동방우라는 새 이름에 대해 "별다른 의미는 없다. 그저 비를 좋아해 동방이라는 성에 비 우(雨)를 넣어 지었다"고 말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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