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송파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사흘간 3만여명 방문 '청약흥행' 예고

기사입력 : 2019-04-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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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의 견본주택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모습. 사진=계룡건설
계룡건설이 지난주 일반에 공개한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견본주택에 19~21일 개관 3일 동안 3만명이 넘는 예비 청약자들이 방문해 '청약 흥행'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1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은 개관 첫날인 19일 평일에 8500여명이, 주말인 20~21일 이틀 동안 2만 2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자체 집계됐다.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송파라는 강남3구 브랜드를 붙인 것에서 알 수 있듯 위례신도시 중 송파구에 위치해 '서울 프리미엄'의 장점을 갖고 있어 일찍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아 왔다.

19일 본지 현장취재에서 견본주택 찾은 방문객들은 가변형 벽체를 통해 드레스룸과 알파룸을 구성할 수 있는 선택형 평면을 비롯해 현관의 대형 워크인 수납장(다용도실) 등 계룡건설의 다양한 특화설계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타 단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고급스러운 거실과 주방 설계에도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수요자들은 대부분 자녀를 독립시킬 나이인 50대 중후반 이후의 부부들이 대부분이었으며, 직장이 아파트와 가깝거나 자가운전으로 불편함이 없는 거리에 있는 경우가 많았고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자연친화적인 입지에 살 수 있다는 것에 상당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예비청약자들은 쇼핑, 문화, 교통, 교육 등 뛰어난 생활 인프라 여건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 단지는 주변으로 장지천 주제공원, 근린공원 등 자연 생태축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고 단지 옆 트램선, 위례신사선 연장선, 주간선도로 및 보조간선도로 신설까지 예정돼 추후 교통여건도 전망이 좋다. 아울러 단지 북쪽에 조성된 학교 부지를 비롯해 위례별초등, 거원중을 비롯해 10개 이상의 학교가 위치해 학군도 좋은 편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2179만원이며 총 494가구 중 231가구가 9억원 미만으로 책정돼 있어 앞서 지난 3월 기준 위례 내 송파푸르지오의 전용면적 106㎡ 실거래가가 11억 8000만원인 것과 단순비교하더라도 3억원 가량 저렴한 것으로 추정된다.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에 예비청약자들이 몰리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분양 일정은 오는 23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25 1·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53이며, 정당계약은 515~17 사흘간 이뤄진다.

한편,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견본주택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1225(서울만남의광장 부산방향 인근)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1년 10월(예정)이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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