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왼손잡이 아내' 75회 김서라, 하연주에 목걸이 행방 추궁…김병기, 장손 주장 진태현에 유전자 검사 압박

김진우, 의식 잃은 정찬 발견 충격

기사입력 : 2019-04-22 11:27 (최종수정 2019-04-2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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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75회에서는 백금희(김서라 분)와 오산하(이수경 분)가 열쇠모양 목걸이를 두고 김남준(진태현 분), 에스더(하연주 분)와 신경전을 벌인다. 사진=KBS2TV '왼손잡이 아내' 75회 예고 영상 캡처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75회에서는 백금희(김서라 분)와 오산하(이수경 분)가 열쇠모양 목걸이를 두고 김남준(진태현 분), 에스더(하연주 분)와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박회장(김병기 분)은 남준에게 유전자 검사를 하자고 재촉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왼손잡이 아내' 7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수호(김진우 분)는 조애라(이승연 분)가 나간 틈을 타서 병실로 들어가고, 의식을 잃고 누워 있는 박강철(정찬 분)을 발견한다.

이날 이수호(김빈우 분)의 뿌리를 찾기 위해 박회장 집을 찾은 백금희는 에스더에게 목걸이 행방을 추궁한다.

금희는 박회장과 천순임(선우용녀 분)과 김남준이 지켜보는 가운데 2층서 내려오는 에스더에게 "에스더씨 우리 사위 목걸이 가져갔죠?"라고 묻는다.

남준은 금희가 목걸이에 대해 추궁하자 경악하는 에스더를 노려봐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후 에스더는 병원에서 강철을 감시하는 조애라(이승연 분)에게 전화로 이를 알린다. 에스더는 "어머니 큰일 났어요. 갑자기 오산하가 들이닥쳐서 수호 오빠 열쇠 목걸이 찾으러 왔다고 한다"고 하자 애라가 자리를 비운다.

애라는 "남준이랑 쉽게 물러나지 않을 거야. 나 지금 바로 갈테니까 자리 뜨지 말고 상황 지켜보고 있어"라고 에스더에게 지시하며 집으로 향한다.

그 시각 백금희는 천순임이 보여준 열쇠모양 목걸이를 보고 수호 것과 똑같다고 주장한다.

이를 지켜보던 박 회장은 남준에게 유전자 검사를 하러 가자고 재촉한다. 박회장은 "긴말 필요없다. 너랑 나랑 함께 병원가서 내 혈육인지 아닌지 확인하면 된다"며 병원에 가자고 남준을 압박한다.

애라가 자리를 비운 사이 재빨리 병실로 들어간 수호는 의식을 잃고 누워 있는 박강철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백금희가 이수호가 오라가 장손임을 입증할 목걸이를 문제 삼자 조애라는 "빨리 쳐버리는 게 낫겠어"라며 이수호를 회사에서 쫓아낸다.

회사로 간 수호는 본부장 집무실을 치우는 것을 보고 "허락도 없이 이게 무슨 짓이야"라고 항의하다가 남준과 애라가 보낸 경비원들에게 쫓겨난다.

조애라가 전 남편 사이에 낳은 김남준이 박회장을 따라 순순히 유전자 검사에 임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왼손잡이 아내'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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