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용왕님 보우하사' 63회 박정학, 오미연 살인미수 혐의로 전격 체포…이소연, 재희 키스로 위로

기사입력 : 2019-04-2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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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63회에서는 서필두(박정학)가 마영인(오미연) 회장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63회 예고 영상 캡처
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 63회에서는 서필두(박정학 분)가 마영인(오미연 분) 회장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용왕님 보우하사' 6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심청이(이소연 분)가 할머니 마영인 때문에 괴로워하는 풍도(재희 분)를 키스로 위로한다.

주보그룹 가신 서필두는 회장 마영인의 멱살을 쥐고 "날 여기까지 내 몬 건 마영인 당신이야?"라고 고함을 지른다.

마침 마풍도와 심청이가 나타나 서필두를 제압한다. 풍도는 서필두에게 "당신 정말 죽고 싶어?"라며 그를 한 방 먹인다.

때맞춰 경찰이 나타나 횡령과 뇌물 공여, 마영인 회장 살인미수 혐의로 서필두를 체포한다.

여지나(조안 분)는 서필두가 체포돼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란다.

이에 지나는 "서필두만 믿고 있다가 낙동강 오리알 되는 거 아니야?"라며 걱정한다.

한편, 마영인은 손자 마풍도에게 아들 마성재(정찬 분) 죽음을 두고 화해의 시간을 갖는다.

영인은 "니 말대로 성재는 나 때문에 그렇게 됐어. 내 손자인 너까지 날 미워하게 만들고 싶지는 않았어"라며 풍도에게 "날 용서해다오"라고 사과한다.

하지만 엄마의 죽음까지 한이 오랫동안 응어리진 풍도는 "안 어울리게 정말 왜 이러세요"라며 영인에게 쏘아 붙인다.

심청이가 그런 풍도를 위로한다. 청이는 "그거 회장님 탓 아니라는 거 알잖아요. 할머니를 이해하고 싶잖아요. 마풍도씨 마음 나한테 들린다구요"라며 풍도에게 다가가 키스한다.

서필두가 경찰에 체포돼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용왕님 보우하사'는 평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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