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더해가는 '미스트롯' 송가인 1위 비결은?... "나훈아 처럼 꺾어지는 창법 최고" "제2 장윤정 될것"

기사입력 : 2019-04-26 06:31 (최종수정 2019-04-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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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정미애 홍자등 5명이 ‘내일은 미스트롯’에 결승에 진출했다.

25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모든 준결승 무대를 끝낸 뒤, 결승 진출 최종 5인이 확정됐다. 1위 송가인, 2위 정미애, 3위 홍자, 4위 김나희, 5위 정다경이다.
앞서 남진, 김연자가 합류한 치열한 경쟁 펼쳐진 준결승 레전드 미션에서는 정다경이 송가인을 근소한 점수차로 누르고 점수 1위에 올랐지만 우승 후보 홍자가 또 한번 최고 점수를 받아 1위에 등극했다.

누리꾼들은 “송가인은 여자지만 나훈아처럼 꺾어지는 창법이 일품” “제2의 장윤정이 될수 있을 것 같다”등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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