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장에 강호 교보생명 고문 선임

기사입력 : 2019-04-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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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보험개발원 원장에 강호(61) 교보생명 고문이 선임됐다.

보험개발원은 26일 사원총회를 열고 차기 보험개발원장에 강호 교보생명 고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강호 신임 보험개발원장은 다음달 3일 취임한다. 임기는 3년이다.

이로써 보험개발원은 박성욱 제5대 원장(임기 1999년 1월∼2002년 1월) 이후 처음으로 민간출신 원장을 맞이하게 된다.

강 신임 보험개발원장은 다수의 보험 관련 기관에서 두루 경험을 쌓았으며 특히 보험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대신생명(푸본현대생명 전신) 출신으로 보험개발원 보험연구소장, 대한생명(현 한화생명) 상품고객실장과 전략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이후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 보험개발원 부원장, 보험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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