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21~22회 기태영, 김하경에 복직 종용?!…김소연, 홍종현에 김해숙 기습 소개

기사입력 : 2019-04-2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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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21~22회에서는 김우진(기태영)이 강미혜(김하경)에게 돌담길출판사에 다시 출근하라고 종용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21~22회 티저 예고 영상 캡처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21~22회에서는 김우진(기태영 분)이 강미혜(김하경 분)에게 돌담길출판사에 다시 출근하라고 종용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21~22회 티저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전인숙(최명길 분)은 친딸 강미리(김소연 분)와 여전히 팽팽한 대립각을 세운다.

이날 하미옥(박정수 분)은 처음 맡게 된 손녀딸 정다빈(주예림 분)을 돌보며 강압적인 양육을 한다.

다빈을 유치원 차에 태우던 하미옥은 다빈이 친구들이 장난치자 "너 지금 뭐하는 거야?"라며 분노한다.

박선자(김해숙 분)는 사돈 하미옥이 다빈을 잘 보살필지 못 미더워한다. 선자는 남동생 박영달(박근수 분)에게 "그 여자가 얘 유치원이나 제대로 보낼 것 같으냐?"라며 소리를 지른다.

미옥은 유치원에 다녀온 다빈에게 음악 감상 교육을 시키는 등 남다른 교육열정을 드러낸다. 이어 미옥은 남편 정대철(주현 분)에게 "얘들은 처음에 버릇 잘 들이는 게 중요해. 딱 버릇을 잡아야지"라며 다빈이를 자기 뜻대로 길들이려한다.

그 말을 며느리 강미선(유선 분)이 듣게 돼 긴장감을 자아낸다.

집으로 돌아온 다빈은 엄마 강미선과 아빠 정진수(이원재 분)에게 "저 정말 서울대 가야 하는 거예요?"라며 울먹여 하미옥의 강압적인 교육방식을 폭로한다.
한편, 절필 선언을 한 미혜는 전 남친 방재범(남태부 분)과 말다툼을 한다.

재범이 미혜가 묶어 둔 책을 책꽂이에 다시 꽂자 미혜는 "내가 이 책들 다 갖다 버리랬지?"라고 쏘아 붙인다. 그러자 재범은 "이제 뭐 할 건데?"라며 미혜를 도발한다.

김우진 돌담길 출판사 편집장도 미혜를 찾아와 다시 출근하라며 설득한다. 설렁탕집을 찾아온 우진은 미혜에게 "사표도 상호간의 교감과 앙해가 있은 뒤에 수리가 되는 거다"라며 다시 출근하라는 뉘앙스를 풍긴다.

이에 미혜는 돌담길 출근 문제를 두고 고민에 빠진다.

한편, 전인숙 대표는 조카 한태주(홍종현 분)를 친딸 강미리에게 맡기지 말라고 한종수(명계남 분) 회장에게 건의한다.

"언제까지 태주를 강부장 밑에 두실 거죠?"라는 전인숙에게 한종수는 "그럼 애초부터 말렸어야지"라고 언성을 높인다.

회사로 돌아온 전인숙은 친딸인 강미리가 추진하려는 업무계획을 기획부에서 추진한다며 또다시 가로막는다.

강미리 부장을 막는 전인숙의 업무 태도를 본 마케팅 직원들은 "대표님 진짜 이상하시다",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 번 해보자 이거 아니야" 등의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전인숙의 조카인 한태주는 직원들의 뒷담화를 듣고 불편해한다.

마침내 강미리는 한태주에게 엄마 박선자와 외삼촌 박영달을 소개시켜 썸의 시작을 알린다.

엄마 박선자 설렁탕집을 찾은 미리는 한태주에게 "태주씨. 인사해. 우리 엄마. 그리고 우리 삼촌"이라며 선자와 외삼촌 박영달을 소개시킨다. 박선자는 둘째 딸 강미리가 연락도 없이 갑자기 남자를 데려오자 당황한다.

강미리가 생모 전인숙의 조카인 한태주와 썸을 타기 시작해 향후 전개에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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