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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 플로리다 프로젝트... 베이커 감독 특유 탁월한 연출력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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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 플로리다 프로젝트... 베이커 감독 특유 탁월한 연출력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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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개봉한 111분 상영 플로리다 프로젝트가 11일 케이블에서 방송되면서 포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션 베이커 감독 작품으로 기자 평점은 8점대로 높았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플로리다의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디즈니월드 보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를 그리고 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미국의 젊은 거장으로 꼽히는 션 베이커 감독 특유의 탁월한 연출력과 아이들의 앙증맞고 놀라운 연기력, 무지개 같은 화려한 색감과 촬영에 감성적인 스토리까지 더해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