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아내 2012년의 비극 아직도 회자... 술자리남성은 왜 흉기를 휘둘렀나?

기사입력 : 2019-05-18 08:27 (최종수정 2019-05-18 08:45)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혜빈이 엄마와 너무 친했다. 너무 보고 싶다"

최근 쿨 유리가 사망한 친구이자 김성수의 전 아내를 떠올리며 눈물 흘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김성수 부녀가 미국에서 잠시 귀국한 절친이었던 유리를 4년만에 만나 애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리는 혜빈과 대화를 나누던 중 “나랑 너희 엄마랑 너무 친한 친구였다. 엄마랑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말해 해빈을 놀라게 했다.

김성수의 전 아내인 혜빈 엄마는 2012년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옆자리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시청자들은 "김성수 딸이 너무 불쌍한 것 같다" "어리나이에 엄마를 잃었으니 안됐다"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잘 자랐으며"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