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김치 발효식품에 풍부한 프리바이오틱스?... 과다섭취땐 가스, 구토 증상

기사입력 : 2019-05-25 08:30 (최종수정 2019-05-25 08:43)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프리바이오틱스가 25일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서 몸에 좋은 작용을 하는 유익균들 지칭한다.
프리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한 김성국(55)씨는 “원래 장이 좋지 않았는데 장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요거트나 김치 등 발효 식품에 풍부한 프리바이오틱스는 다이어트외에도 만성변비 뱃살 감량, 체내독소 제거에도 효능이 있다.

아무리 좋은 것도 과다 섭취하면 좋지 않듯이 가스나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