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건 24] 페루 북부 규모 8.0 초강력 지진발생…태평양연안 해일 가능성은 적은 듯

기사입력 : 2019-05-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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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2014년 칠레 지진 발생 지역/ 사진=미국지질조사국(USGS) 홈페이지 캡처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한국시간 5월26일 16:41경 남미의 페루 북부를 진원으로 하는 매그니튜드(M) 8.0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 해일경보센터는 26일 17:30 현재 쓰나미로 인한 큰 피해의 우려는 없다고 밝히고 있으며, 현지의 피해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규모 8.0의 지진을 폭약(TNT)가 내는 폭발력으로 환산하면 TNT 1,995메가톤(Mt)에 해당하는 폭발력을 지닌다. 이는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리틀 보이'(20킬로톤)에 비해 9만 배 이상 큰 폭발력이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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