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맛의 황홀함' 서민갑부 강정?... 설탕 식품 첨가물 'NO' 외국인들도 북적

기사입력 : 2019-06-15 08:54 (최종수정 2019-06-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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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채널A 인기프로 ‘서민갑부’ 강정 맛집이 미식가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전파를 탄 ‘서민갑부’는 어린이부터 노인들까지 맛있게 먹을수 있는 부드러운 강정으로 부자다 된 김대윤 씨 사연이 공개됐다.

총각대장으로 불리는 김대윤씨는 서울 유명 전통시장인 광장시장에 강정을 판매한다.

김씨는 “우라가 파는 강정은 ‘강정 어벤져스’로 통한다. 제조, 판매, 외국인 응대까지 업무들을 분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정의 황홀한 맛의 비결은 설탕 식품첨가물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물엿으로만 단맛을 낸다.김씨는 “물엿은 빠르게 저어주어야 제맛을 낼수 있다. 외국인 단골도 많다”고 말했다.

연매출은 10억원에 달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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