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화제 24] 발코니에 선 샬럿 공주, 조지 왕자, 루이 왕세손 너무 귀여운 모습 ‘심쿵’

기사입력 : 2019-06-1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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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샬럿 공주는 블루계열 드레스를 입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매년 연례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공식생일을 축하하는 ‘트루핑 더 컬러’에서도 그 어느 때보다 약간 진한 흰색바탕에 파란색 꽃무늬 드레스를 입는다. 2017년, 2018년에는 엄마인 캐서린비와 코디한 분홍, 블루계열의 드레스를 입었지만 올해는 엄마의 노란색이 아닌 발코니에 데뷔한 루이 왕자에 맞춰서 블루계열의 드레스를 입고 조지 왕자와 함께 했다.

조지 왕자와 루이 왕세손과 3명이 창문에서 엘리자베스 여왕과 부모님이 버킹엄 궁에 도착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3샷’ 사진은 하늘색 리본을 단 헤어스타일의 샬럿 공주는 어쩐지 재미없는 것 같은 표정. 조지 왕자는 긴장하는 듯 늘 진지한 얼굴의 루이 왕자와는 대조적으로 항상 초 호감모드. 손짓이나 재미있는 얼굴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 또 루이 왕자가 샬럿 공주 흉내를 내며 손을 흔들거나 무뚝뚝한 표정을 짓거나 왼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는 모습 등이 포착돼 좋은 누나의 모습을 보여 줬다.

그 후의 발코니에서는 센터 나누기에서 사이드를 맞춘 헤어스타일로 체인지 한 샬럿 공주. 관중 앞을 좋아하는지 비행기를 좋아하는지, 비행기를 가리키며 웃기도 하고 큰소리로 떠들어 댄다. 또 항상 관중을 향한 손짓을 잊지 않는 모습은 역시 엘리자베스 여왕의 피를 제대로 이어받은 것 같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샬럿 공주는 천진난만하고 사교적” “말괄량이지만 성격이 좋아” “첫 ‘3샷’을 보니 너무 행복해” “세 명의 캐릭터가 보이는 것 같아 재미있다” 는 등의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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