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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주말 영화 예매율 '알라딘' 1위…2위 기생충, 3위,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4위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5위 이웃집 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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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주말 영화 예매율 '알라딘' 1위…2위 기생충, 3위,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4위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5위 이웃집 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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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시네마 갈무리
16일 롯데시네마 주말 영화 예매율 순위에서 '알라딘'이 예매율 48.2%로 1위를 달렸다. 영화 '알라딘'은 현재 관객 500만명을 넘겼다.

개봉 이후 줄곧 흥행 1위 자리를 지키던 영화 '기생충'을 꺾고 역주행에 성공해 박스오피 1위를 차지했다.

영화는 좀도둑에 지나지 않던 '알라딘'(메나 마수드)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윌 스미스)를 만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하는 이야기다.
영화 알라딘은 아름다운 영상미, 중독성 강한 OST, 싱크로울 100%를 자랑하는 배우진 등으로 1992년 개봉한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리메이크했다.

예매율 18.9%로 2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기생충'은 개봉 후 17일 만에 누적 관객 8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되는 두 가족의 걷잡을 수 없는 만남을 그린 이야기를 그렸다. 봉준호 감도의 저력을 과시하며 대기록을 달성했다.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누적관객수 48만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