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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연인 조은정을 위해 샀다는 한남더힐 재물 명당으로 손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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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연인 조은정을 위해 샀다는 한남더힐 재물 명당으로 손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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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과 소지섭./뉴시스
배우 소지섭이 연인 조은정 전 아나운서을 위해 구입했다고 보도된 한남더힐은 최고급 주거공간으로 소문난 곳이다. 고도제한이 있는 지역이라 고층이 아닌 저층의 여러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남동에서도 한강이 가장 잘 내려다보이는 곳 중 하나다.

한남더힐이 자리잡은 한남동은 부촌의 대명사로 압구정동과 함께 재물 명당으로도 꼽히고 있다. 재벌 총수들과 유명 연예인들이 몰려 살고 있는 것은 이런 풍수지리와도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곳에는 현재 싸이, 안성기, 이승철, 손숙, 한효주, 추자현, 박효신, 진 등 유명 연예인들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박용현 전 두산그룹 회장, 박인원 두산중공업 상무, 박세창 아시아나IDT 부사장,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 김태우 KTB투자증권 대표 등 정재계 인사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남더힐의 단지 조경도 사람들의 마음을 홀릴 만큼 특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입주민만 이용할 수 있는 한남더힐의 커뮤니티 시스템은 피트니스, 수영, 골프, 스파, 메디컬 서비스, 게스트룸을 갖추고 있어 해외 리조트나 호텔을 연상하게 만든다고 한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