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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빚더미에 허덕 김범룡 "완전 청산했다"... 친구 소재로 만든 '친구야' 반응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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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빚더미에 허덕 김범룡 "완전 청산했다"... 친구 소재로 만든 '친구야' 반응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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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룡이 곡 ‘바람 바람 바람’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 김범룡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김범룡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sbs
‘바람 바람 바람’으로 1980년대 전성기를 구가했던 김범룡이 19일 음악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범룡은 최근 KBS ‘사랑을 싣고’ 출연해 올해 초 45억의 빚을 모두 청산하고, 진정한 인생의 봄날을 맞아 가장 먼저 떠오른 인연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범룡이 찾은 사람은 배고프던 중학교 시절 도움을 많이 주었던 이춘자 국사 선생님이다.

김범룡은 “꿈을 잃을뻔 했던 중학교 시절 꿈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이 도와 주었다”고 말했다.

김범룡은 최근 친구를 소재로 ‘친구야’라는 신곡을 발표했다. 박광진씨와 듀엣곡으로 불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