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이준혁x윤지혜, 찰떡 케미 웨딩 비하인드 컷

기사입력 : 2019-06-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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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이준혁이 극중 아내인 윤지헤와 담은 웨딩 비하인드 컷을 20일 공개했다. 사진=이준혁 인스타그램 캡처
'바람이 분다' 이준혁이 극중 아내인 윤지헤와 담은 웨딩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이준혁은 극중 최상서 역으로, 권도훈 역의 감우성과 형제 이상 끈끈한 정을 나누는 브로맨스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20일 이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람이분다 #이준혁 #윤지혜#바람이우리를어디로인도할까요?#같이가요"라며 태그(#)를 단 글과 함께 극중 백수아 역의 윤지혜와 담은 재치 있는 웨딩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사진속 이준혁과 윤지혜는 정장과 웨딩드레스 차림에 각각 오른 손으로 선글라스를 잡고 있는 동일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준혁은 잔뜩 찌푸린 표정으로 상남자 포스를 물씬 풍기고 윤지혜는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머나 지혜 언니네요. 반가워라", "이준혁 배우님 정말 포스가 반하겠다아. '바람이 분다' 잘 보고 있어요. 역할이 찰떡이시던데유", "항상 감탄하면서 보게되는 이준혁 배우님. '바람이 분다' 잘 보고 있어요. 드라마에서 가족처럼 찐한 우정을 교류하는 친구가 있다는 건 축복일거에요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이수진(김하늘 분)이 권도훈(감우성 분)이 치매에 걸려 6년 전 자신과 이혼했음을 알고 절규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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