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다' 류혜영 다리에 감탄?... "역대급 고속도로 라인 배지현 능가" 감탄 절로

기사입력 : 2019-06-26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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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놈이다'가 케이블티브이에서 방송되면서 영화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윤준형 감독 작품으로 강동원이 주연을 맡았다.

세상에 단 둘뿐인 가족 장우와 은지. 부둣가 마을의 재개발로 장우는 은지를 위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하지만, 은지가 홀연히 사라지고 3일 만에 시체가 되어 돌아온다. 목격자도 단서도 증거도 없이 홀로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장우는 동생의 영혼을 위로하는 천도재에서 넋건지기굿(저승 가는 길 배불리 먹고 가라고 붉은 천에 밥이 한가득 담긴 놋그릇을 바다를 향해 던지는 의식)의 그릇이 흘러 간 곳에 우연히 서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다. 장우를 피해 달아나는 그를 죽은 동생이 범인으로 지목한 거라 생각한 장우는 그놈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

한편 이 영화에 한은지역으로 출연한 류혜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바닷가에서 선글라스를 써 멋을 더한 단발스타일의 류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류현진 와이프 배현진보다 다리가 멋있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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