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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반갑다] 특별한 짜릿함을 담은 '파라다이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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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반갑다] 특별한 짜릿함을 담은 '파라다이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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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야외수영장의 여름시즌을 본격 시작했다. 특히 다음 달 19일과 20일 풀파티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여름시즌 풀파티 모습. 사진=파라다이스시티
온수풀을 통해 사계절로 운영되는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 야외수영장이 짜릿한 여름시즌을 시작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관광과 문화체험, 휴식,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등을 융합한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이다. 실제로 이곳은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와 파라다이스 카지노와 힐링 스파 씨메르,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 크로마 등으로 이뤄졌다.

그중 야외수영장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곳으로 꼽힌다. 이국적인 낮의 경관과 노을이 지는 서해가 만드는 로맨틱한 밤 분위기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영종도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수영 중에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눈앞에서 볼 수 있어 색다른 재미도 크다.

야외수영장은 온수풀을 통해 사계절 내내 운영된다. 야외수영장 바닥에 열선이 깔려 한겨울에도 수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수영장 한 편의 풀 바(bar)에서는 물놀이 후의 허기와 갈증을 쉽게 채울 수 있고 휴식이 필요한 경우 사전 별도의 예약을 통해 카바나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여름이 되면 야외수영장은 더욱 특별함을 선사한다. 오는 7월과 8월 '호캉스' 시즌을 맞아 여름 분위기를 고조시킬 '2019 파라다이스 서머 페스타(PARADISE SUMMER FESTA)'가 열린다.

파라다이스시티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무대와 시원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풀파티부터 세계 크래프트 맥주 파티와 팝업스토어 등을 마련, 여름 페스티벌의 성지로 변신한다.

다음 달 19일과 20일로 예정된 풀파티는 많은 이들이 기다리는 이벤트다. 바다의 전설인 '아틀란티스'를 콘셉트로 고전적인 판타지 비주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와 무더위를 저격할 시원한 DJ 퍼포먼스와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여기에 행사 후에는 클럽 크로마에서 풀파티 열기를 새벽까지 이어갈 애프터 파티도 개최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풀파티를 준비하며 '아쿠아 파라다이스 풀파티(AQUA PARADISE Pool Party) 패키지'도 출시했다. 오는 30일까지 얼리버드 특가로 예약이 가능하며 풀파티 입장권 2매와 맥주 2잔 혜택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 크로마,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무료 입장도 가능하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