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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챙겨 먹음 더 좋다!…다이어트에 좋은 여름 제철 과일 BES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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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챙겨 먹음 더 좋다!…다이어트에 좋은 여름 제철 과일 BES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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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본격적인 비키니 시즌이다.
더워지는 날씨에 빙수, 아이스크림 등 차갑고 달달한 디저트가 생각나기 마련이지만,
무심결에 먹은 디저트는 밥보다 당도와 칼로리가 높다는 사실!
올해 유행인 비키니, 모노키니를 꿈꾸며 다이어트를 하는 다이어터들 주목!
시원함과 달달함은 잡고, 섬유소와 비타민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여름 과일을 소개한다.

참외는 달콤한 맛으로 칼로리가 높을 것 같지만 100g당 31kcal밖에 되지 않는 여름 제철 과일이다.
아삭한 과육과 달콤한 과즙으로 갈증과 피로 해소 효과도 탁월하며,
칼륨 함량이 높아 노폐물 배출에도 탁월하다.

달콤하고 향긋한 향과 달달한 맛때문에 사랑을 많이 받는 과일, 복숭아! 복숭아인이라면 희소식이다.
복숭아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안성맞춤!
단독으로 섭취했을 때 그 고유의 맛과 영양소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는 펙틴과 피부 미백에 좋은 효과를 보이는
티로시나아제 성분까지 함유해 여름 다이어트에 제격인 과일이다.

수박은 그 자체가 수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수분 함유량이 높은 과일이다.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100g당 24kcal로 저칼로리다.
수박 속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고, 부기를 가라앉히며,
아르기닌 성분이 지방을 태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포만감도 높아 끼니 대체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오클라호마주립대학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망고가 체지방과 혈당을 낮춰 당뇨병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섬유질, 비타민, 베타카로틴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며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좋다.
하지만 과당이 높은 편이므로 과다 섭취는 금지해야한다.

멜론 역시 100g에 34kcal로 저칼로리 과일이며,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
풍부한 칼륨이 독소를 소변으로 배출하게 해서 체액 저류까지 예방한다. 영양소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고 숙면에도 좋다.

바나나는 전체적인 과일들에 비해 개당 108kcal 고칼로리의 과일이지만, 칼륨이 풍부해 땀을 많이 흘리느라 전해질이 많이 빠져나간
운동선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이다. 나트륨의 빠른 배출을 도우며 붓기 감소에도 도움을 주며, 18g의 탄수화물을 포함해,
포만감을 주며 다이어트 중 한끼 대용으로 가장 많이 찾는 과일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항산화 물질, 섬유질, 비타민 B도 많이 들어있다.

자두 1개 칼로리는 약 17~20kcal로 저칼로리지만 작은 크기에 계속 먹다보면 여러개를 먹을 수 있기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자두를 말린 건자두는 섬유질이 다량으로 포함되있어, 수분 배설을 촉직시켜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으며,
과민대장증후군을 개선해주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는 소트 비틀 성분이 함유되있다.

풍부한 비타민 C를 함유한 오렌지의 1개 칼로리 역시 60~80kcal로 의외로 저칼로리이다.
식이섬유와 비타민 A가 노폐물 배출과 지방 분해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C로 피로회복과 다이어트 중 건조하고 푸석해질 수 있는 피부에 활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당도가 높기 때문에 과한 섭취는 자제하면 좋고, 주스보단 생과일로의 섭취가 좋다.

늦여름 제철과일은 무화과에는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고 피신이라는 단백질분해효소도 함유되어 주독이나 어독을 풀어준다.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장내 남은 변을 체외 배출할 수 있게 도와주며,
하루 3~4개만 먹어도 필요한 하루 영양분을 모두 채울 수 있을 정도로 영양분이 풍부한 과일이다.

마지막으로 코코넛과육에서 추출한 코코넛 워터이다.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나머지 10%에 당분, 비타민, 아미노산, 식물성 호르몬 같은 영양분이 함유되어있다.
한 컵에 약 46kcal로 당분 함량도 다른 주스들에 비해 1/5 정도로 적기 때문에 음료수가 당길 때 섭취하면 좋다.
특히 수분이 풍부해 운동선수들이 이온음료대신 섭취하기도 한다.
다이어트 중 물을 자주 섭취해주지 않으면 탈수가 오기 쉽상인데, 코코넛워터는 이런 탈수증을 예방해주기도한다.

과일에는 수분,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와 식이섬유가 포함되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높으며,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과당과 탄수화물이 포함되있긴 하므로,
하루 허용량인 밥 한공기를 넘기지 않는 양에서 섭취를 하는 것이 좋으며,
하루 중 간식이 당길 때 대체용으로 섭취하거나 저녁 대용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과체중이라면 당도가 낮은 과일인 토마토, 키위, 자몽, 블루베리, 체리, 앵두 등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윤수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oonsm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