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경기 동부·강원 영서 소나기…모레는 제주 장맛비

기사입력 : 2019-07-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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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DB
내일(12일)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전국이 흐리고 강원 영동 일부에서 비가 오는 곳이 있는 가운데 내륙 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강원 영동은 이날 자정까지 5㎜ 안팎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

장마전선은 이날 이후 동중국해와 일본 사이로 남하할 전망이다.
내일은 서해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겠지만,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3∼6시 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내일 아침 기온은 17∼22도, 낮 기온은 25∼30도로 예보됐다. 평년(1981∼2010년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다.

토요일인 13일 중부 지방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제주도는 남쪽 해상에서 일시적으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장맛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모레(13일) 아침 기온은 18∼22도, 낮 기온은 25∼30도로 예보됐다.


오만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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