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 2019학년도 1학기 '멘토링 프로그램 종결식' 성황리에 끝나

기사입력 : 2019-07-1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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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입학·학생처 학생지원팀은 지난 4일 경희대학교 네오르네상스관 103호에서 2019학년도 1학기 멘토링 프로그램 종결식을 진행했다.

멘토링 프로그램 종결식은 이재훈 학생지원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프로그램 진행 과정과 종결 보고 ▲ 인증서 수여 ▲ 시상식 ▲ 소감발표 ▲ 건의사항 ▲ 폐회사 겸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이재훈 학생지원팀장은 상반기 멘토링 활동 보고에서 “3월부터 6월말까지 멘토, 멘티 총 32명, 7개조로 편성된 개인 활동 보고서를 받았다. 미팅을 진행하며 각 팀에서 사진, 카페 활동, 학교생활 정보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히며, 한 학기 동안 학교생활 적응과 멘토링을 통해 쌓은 친분을 인적 네트워크로 넓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반기 동안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은 멘토링 카페에서 시험과 과제정보, 온·오프라인 특강, 행사 참여에 관한 공지 게재와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직장과 개인 문제 사정으로 참여율이 저조한 학생에게는 학교생활과 학습 노하우 등을 SNS로 공유하도록 격려했다.

인증서 수여와 시상식 진행에 앞서 시상식 관련 규정에 대해 설명을 진행한 뒤, 학기 동안 활동한 7개조 멘토에게 총장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했다. 또한, 최우수 멘토, 우수 멘토, 최우수팀, 우수멘티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이재훈 팀장은 “멘토링 프로그램은 배움과 나눔의 자율적인 상호 협동 프로그램으로 멘토와 멘티가 서로 협력하며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들의 대학생활 사례를 많이 공유하고 서로의 방향을 제시하며 함께 나아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신·편입생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더욱더 활성화되도록 많은 아이디어 창출과 학과(전공) 관계없이 많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멘토링 프로그램의 목표를 밝혔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인공지능(AI), 초연결사회 등 문명의 대전환기 변화를 이끌어갈 미래지향적 전공 개설을 목표로 2019학년도 학과(전공) 신설 및 개편하고,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오는 6월 1일(토)부터 7월 12일(금)까지 진행한다.

2019학년도 1학기부터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한방건강관리학과,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금융부동산학부(도시계획부동산전공) 을 신설했으며, 문화예술경영전공, 미디어영상홍보전공, 금융경제전공,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등 개편을 진행해 3개 계열, 6개 학부·스쿨, 33개 학과(전공) 체계를 마련했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는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졸업 시 이들에게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가 수여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khcu.ac.kr/ipsi/)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2-959-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오는 7월 15일(월) 부터 8월 5일(월)까지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 문화예술경영전공 ▲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에서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 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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