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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 신인이라는데 연기 대박? 영화 마녀 화제... 가장 눈에 띄는건 자윤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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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 신인이라는데 연기 대박? 영화 마녀 화제... 가장 눈에 띄는건 자윤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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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개봉한 영화 ‘마녀’가 13일 케이블티브이에서 방영되면서 관심이다.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누저관객 30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 나이도, 이름도 모르는 자신을 거두고 키워준 노부부의 보살핌으로 씩씩하고 밝은 여고생으로 자라났다.

어려운 집안사정을 돕기 위해 상금이 걸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윤, 방송이 나간 직후부터 의문의 인물들이 그녀 앞에 나타난다.

자윤의 주변을 맴돌며 날카롭게 지켜보는 남자 ‘귀공자’, 그리고 과거 사고가 일어난 시점부터 사라진 아이를 찾던 ‘닥터 백’과 ‘미스터 최’까지 자신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그들의 등장으로, 자윤은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그들이 나타난 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네티즌들은 “김다미 신인이라는데 연기 대박 ㅋㅋ” “ 신선한 액션 쾌감 있음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건 자윤 캐릭터”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