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부인 장신영의 전 남편 위승철 또?... 배용준 BOF에서 마케팅 이사 그리고 성격차

기사입력 : 2019-07-16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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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부인 장신영의 전 남편 위승철은 누구일까?장신영은 최근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등 각종 방송에 출연 행복한 모습을 부여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시청자들은 “강경준이 쏟은 아들에 대한 사랑은 쉬운일이 아닐 것”이라며 “인성이 참 착한 것같다”고 말했다.
장신영은 23살의 어리나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 3년만에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남편과 위승철과는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

위승철은 배용준의 소속사인 BOF에서 마케팅 이사를 맡았고, 소지섭의 소속사인 드림미디어플러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장신영과 위승철은 아들 1명이 있었으며 경제적인 문제와 서로간 커다란 성격차가 결별의 원인이 되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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