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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복동’ OST ‘꽃’ 윤미래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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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복동’ OST ‘꽃’ 윤미래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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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미래./뉴시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올해 1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해 투쟁한 27년을 담은 영화 '김복동'이 오는 8월 8일 개봉한다.

가수 윤미래(38), 그룹 '로코베리'가 이 영화의 OST를 부른다. 윤미래는 영화의 주제곡 '꽃'을 노래한다.혼성듀오 '로코베리'(로코·코난)가 작사, 작곡했다. '김복동' OST '꽃'은 8월1일 음원을 공개한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