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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취생들, 복날지났는데 밥은 먹고 다니냐..?…이거라도 챙겨 먹자, 간편 보양식 TOP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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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취생들, 복날지났는데 밥은 먹고 다니냐..?…이거라도 챙겨 먹자, 간편 보양식 TOP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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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편식(HMR)이 발달하면서 초복날 풍경도 바뀌고 있다. 9~10분 조리면보양식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혼자 초복을 즐기는 1~2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것. 외식 물가가 치솟으면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 각자 취향에 따라 치킨과 면류 등으로 보양식을 대체하는 문화도 생겨나고 있다. 간편하게조리할 수 있는 보양식,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가정간편식형태 보양식 제품들을 소개한다.

[01. 삼양식품, 삼계탕면]

삼양식품이 보양식 라면 `삼계탕면`을 여름 한정판으로 19일 출시했다. 비빔면 등 차가운 라면이 인기를 끄는 여름 라면시장에서 `이열치열` 전략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삼계탕면 육수는 닭을 고아 만든 진한 맛을 살렸다. 면은 녹두 분말을 넣어 고소하면서도담백한 풍미를 더했다. 면발은 굵게 만들어 식감이 느껴지게 하면서 닭칼국수를 먹는 느낌을 연출했다. 플레이크로는 건파, 닭가슴살을 넣었다.
봉지면과 용기면으로 출시되며, 여름 한정판 제품으로 8월까지만생산된다. 가격은 봉지면이 1500원(115g), 용기면이 1600원(100g)이다.

[02. CU, 기력충전 정식]

특히 올해 보양 도시락의 특징은 장어, 전복, 오리 등 프리미엄식재료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가격대는 4000원대 이상으로다소 올라갔지만, 연일 치솟는 외식물가에 비해선 저렴하다는 게 CU측설명이다.

실제로 훈제오리와 소불고기가 양껏 들어 있는 ‘기력충전 정식’은 4000원대에 출시했으며, 장어 한 마리가들어간 ‘풍천장어 도시락’은 9000원대로 나왔다. 식당에서판매하는 장어덮밥의 1/2~1/4 가격이다.

[03. 세븐일레븐, 보양 도시락 시리즈]

장어와 오리가 들어간 프리미엄 도시락 ‘민물장어&훈제오리’는

주요리 외 밥은 보리밥, 부 반찬은 새우·표고버섯 튀김·치킨봉을 담아

푸짐한 한 끼를 구성했으며, 죽도시락 시리즈로 큼직한 삼계죽을 출시,
16일 허니갈릭소스를 바른 큼직한 닭다리가 통째로 들어간

갈릭치킨도시락도 출시하였다.

[04. 비비고, 보양식 시리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비비고 추어탕 비비고 반계탕 2종이다. 소비자들이 여름에 원기회복을 위해 즐겨먹는 보양식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제품으로 구현했다. 제품 모두 3 무첨가로 건강하게 즐길 있는 특징이다.

비비고 추어탕 들깨가루가 들어가 국물이 걸쭉한 전라도 남원식 추어탕을 구현했다. 곱게 국산 미꾸라지를 사용했으며, 생강을 넣어 미꾸라지 특유의 잡내를 잡은 것이 특징이다. 추어탕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시래기 외에도 토란대, 대파를 넣어 원물의 풍성함을 살렸다. 8시간 동안 우린 사골육수에 된장을 풀고, 산초와 들깨가루로 구수하고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비비고 반계탕 국내산 닭을 한번 데쳐낸 끓여내고 3시간 동안 직접 우려낸 육수를 사용해 담백하고 깊은 맛을 구현했다. 수삼 뿌리와 찹쌀의 등을 삼계탕과 동일하게 넣어 삼계탕의 깊은 풍미와 건강함을 담았다. 고온의 스팀으로 속까지 천천히 익혀내는 자숙공정을 거쳐 촉촉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살렸다.

제품 모두 대형마트와 온라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비비고 추어탕 4,980(460g 기준), 비비고 반계탕 6,980(600g 기준)이다.

[05. 맘스터치, 소중한 구구팩]

소중한 구구팩은 국내산 닭이 활용됐으며, 맘스터치 2018년 히트 메뉴인 가정간편식 3종 소중삼계탕(600g)과 파칼칼닭개장, 파송송닭곰탕으로 구성됐다.

삼계탕은 100% 국내산 닭에 찹쌀, 인삼, 대추 등을 넣어 삼계탕 전문 식당에서 판매하는 것과 같은 맛을 구현해 냈으며, 파칼칼닭개장∙파송송닭곰탕은국내산 닭을 진하게 우려낸 국물에 파와 채소를 넣어 정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가정간편식 제품들은 상온보관 후 데우기만 하면 조리가 끝나 집에서 보양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지난 겨울, 가정간편식을 패키지로 꾸려 합리적인 가격에선보인 것이 좋은 반응을 얻어 이번에 다시 선보이게 됐다"라며 "올 여름 맘스터치의 보양식과 함께 더위도 이기고 가족 건강도 챙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06. 신세계푸드, 올반 삼계탕]

올반 삼계탕은 상온 가정간편식으로 만들어져 온라인 주문 및 장기간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

끓는 물에 포장된 상태로 15분만 가열하는 간편한 방식이다.

올해 ‘올반 삼계탕’이 약 30만개 판매된 기념으로 건강 식재료를 넣어 만든 '올반 흑마늘 삼계탕'을선보였다.

[07. 농협목우촌, 생생 삼계탕]

신선한 닭고기를 비롯해 인삼과 찹쌀, 대추 등 엄선된 국산 재료를 사용했고, 가마솥에서 직접 고아낸

육수를 사용해 깊은 진한 맛이 일품이다. 살코기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 먹기 좋다.

넉넉한 양의 가성비가 높으면서 맛과 품질도 뛰어나다.

[08. 하림, 즉석 삼계탕]

도계 후 24시간 이내의 갓 잡은 신선한 닭고기만 사용해서 육질이 쫄깃하며, 5시간동안 닭발로 우려낸 담백하면서도 진한 육수 맛이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온·냉장 등 다른 삼계탕과 달리 급속 냉동한 제품이기 때문에

삼계탕 본연의 맛과 품질을 최대한 유지한다.


윤수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oonsm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