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여름아 부탁해' 59회 이영은, 여름이 송민재 입양 꽃길…제보자 이채영, 김사권 관계 부인 '반전캐'

김산호, 나혜미에 고백?!

기사입력 : 2019-07-1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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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59회에는 제보자 주상미(이채영 분)가 복지사들에게 한준호(김사권 분)와의 관계를 부인하는 반전 면모를 보여 왕금희(이영은 분)의 여름이(송민재 분) 입양이 순항을 타는 극적 전환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여름아 부탁해' 59회 예고 영상 캡처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 59회에는 제보자 주상미(이채영 분)가 복지사들에게 한준호(김사권 분)와의 관계를 부인하는 반전 면모를 보여 왕금희(이영은 분)의 여름이(송민재 분) 입양이 순항을 타는 극적 전환이 그려진다.

공개된 '여름아 부탁해' 5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한석호(김산호 분)가 드디어 왕금주(나혜미 분)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이날 금주는 한석호에게 전날 포장마차서 러브샷을 한 여자가 누구인지 캐묻는다. 한강에서 석호를 본 금주는 "어제 그 여자 누구예요? 앞으로 진짜 아는 척 하지 마요. 우리"라며 더 이상 만나지 말자고 한다.

이에 용기를 낸 한석호는 "그렇게는 못하겠는데. 짝사랑 아닌데 어쩌죠?"라며 금주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앞서 방송된 58회에서 왕금주는 포장마차서 사돈 한석호가 팬과 러브샷을 하는 것을 보고 질투했다.

한편, 주상미는 복지사 앞에서 한준호와 아무 관계가 아니라고 대답해 금희의 여름이 입양이 순항을 타며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주용진(강석우 분)에게 이를 전해들은 허경애(문희경 분)는 "상미가 그래? 지들 관계 부인했다고?"라며 깜짝 놀란다.

주용진이 "아 그랬다니까"라며 상미를 두둔하자 허경애는 "지가 제보해놓고 지가 부인했다고?"라며 상미 속내에 의혹을 품는다.

여름이 입양이 순조롭게 진행되자 금희는 주상미에게 '복지사분들 만난 얘기 들었어. 진심으로 고맙다. 주상미'라는 문자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그러나 변명자(김예령 분)는 자신과 같은 부류인 주상미를 제보자로 의심한다.

변명자는 이복아들 한석호에게 "제보한 사람이 누구라고 말 안하든?"이라며 복지사가 여름이 입양 기관에 제보한 사람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 물어본다.

석호가 "짚이는 사람이라도 있으세요?"라고 묻자 변명자는 "새 며느리가 아닌가 싶어서"라며 주상미를 의심한다.

제보자 주상미가 변심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여름아 부탁해'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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