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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 싶다] 일상 속 특별함이 가득한 호텔 '글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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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 싶다] 일상 속 특별함이 가득한 호텔 '글래드'

여행‧출장‧휴가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 제공

최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비자 참여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이 자리에서 '글래드 호텔'을 오픈한 지 5년 만에 라이프스타일 호텔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동안 가성비 높은 실용적인 모던 브랜드로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특히 짧은 시간 글래드 호텔의 팬덤이 만들어질 정도로 관련 업계 안팎에서 좋은 평가가 이어졌고 브랜드 호감도 역시 상당하다. 이렇게 우리의 만족감을 높여주는 특별한 호텔, 글래드 호텔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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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의 호텔 브랜드인 글래드 호텔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고객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공한다. 사진=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끊임없는 노력으로 탄생한 '가성비 갑' 호텔

글래드 호텔은 대림의 호텔 브랜드다. 2014년 자체 개발한 브랜드로 글래드 여의도를 시작으로 글래드 라이브 강남,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에 이어 글래드 마포까지 4년 동안 서울 지역에 4개의 글래드 호텔을 오픈했다. 제주도에 있는 메종 글래드 제주는 현재 제주관광의 랜드마크로 자리했다.

글래드 호텔은 '최고의 가성비로 고객이 머무는 모든 시간과 공간이 기쁘고 만족스러운 호텔'이라는 뜻을 담은 'Every GLAD moment!'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호텔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 차원이 다른 서비스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핵심 가치인 '실용성과 친근함'을 바탕으로 디자인, 숙면, 힐링 등 타호텔과 차별화 한 호텔의 가치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 문화, 디자인, F&B, 뷰티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력 역시 새로운 활기를 불러넣고 있다. 최근에는 바디브랜드와 힘을 모아 각 호텔 주요 객실에 안마의자를 설치한 힐링룸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또 글래드 호텔의 모든 지점들은 역세권에 위치,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제주국제공항에서 10분 거리인 메종글래드 제주를 비롯해 글래드 여의도와 글래드 마포, 글래드 라이브 강남 모두 지하철역에서 도보 5분 거리다.

글래드 호텔의 이런 노력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높아지는 고객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지난 2월 오라관광에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사명 변경을 추진해 사명과 브랜드명을 통일했다. 또 이에 앞서 글래드 여의도는 서울 최초의 '디자인 호텔(Design Hotels)' 멤버로 선정된 바 있다.

게다가 슬로건처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기쁘고 만족스러울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구 환경을 지킵니다' '지역과 상생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등 크게 3개로 나눠 나눔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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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제주에 위치한 5개의 글래드 호텔은 저마다 넘치는 개성을 담고 있다. 사진=글래드 호텔앤리조트


◇저마다 매력이 넘치는 전국 5개의 '글래드 호텔'

앞서 언급한 전국 5개의 글래드 호텔은 저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매력 역시 풍부하다. 먼저 글래도 여의도는 실용적 호텔을 제시한다. 독창적이면서 효율적인 공간, 집에 머무르는 듯 아늑한 객실, 있어야 할 것은 더 충실히 갖추고 없어도 될 것은 과감하게 간소화한 어메니티와 서비스가 특징이다. 특히 뉴욕 레스토랑의 레트로풍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 공간이자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와 고품격 갓포요리 전문점 '갓포아키'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에 충분하다.

글래드 마포는 스마트한 여행자들이 '최애 호텔'로 꼽을 정도로 편리한 곳이다. 공항철도와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교통 이용이 간편하고 관광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위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270평의 넓은 테라스를 자랑하는 레스토랑과 카페&바에서는 서울의 아름다운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다.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M'와 위스키 와인 등을 즐길 수 있는 '조니 바'는 스마트한 여행에 낭만을 더한다.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는 기존의 비즈니스 호텔이 지닌 무난하고 건조한 분위기를 탈피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서비스에 친근함을 담았다. 코엑스 인근에 위치해 비즈니스 고객은 물론 주말 나들이 고객이 머무르기 좋고 여심 저격 플레이팅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삼성역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뷔페G'는 '식도락여행'까지 가능케 한다.

글래드 라이브 강남은 고객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 개성 있는 객실과 셀렉트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등에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시켜 문화를 아우르는 호텔로 탄생했다. 여기에 모든 객실에 세계적인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하만카돈의 블루투스 스피커가 설치돼 있고 빈백 소파, 무빙 테이블 등으로 고객 스스로 휴식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제주 그랜드 호텔의 대대적인 레노베이션을 통해 완성된 메종 글래드 제주는 제주의 향기에 빠질 수 있는 호텔이다. 513개의 객실을 포함해 올데이 스위밍을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과 패밀리 풀, 레스토랑과 바, 제주시 최대 규모의 컨벤션홀, 피트니스&사우나 등으로 편안한 휴식과 힐링이 가능하다. 특히 메종 글래드 제주는 리뉴얼을 하며 새로운 시설과 서비스로 재단장 해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