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영화 엑시트 일간 박스오피스 1위 질주

공유
0


영화 엑시트 일간 박스오피스 1위 질주

center
조성석, 윤아 주연의 액션 재난 코미디 영화 엑시트가 영화진흥위원회 2일 기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배우 조정석과 소녀시대 출신 윤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엑시트가 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엑시트는 2일 기준 47만5274명의 관객을 끌어 모았다. 2위는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주연의 액션 공포물 사자가 관객수 15만5779명을 기록했다.
엑시트는 대학교 산악 동아리 에이스 출신이지만 졸업 후 몇 년째 취업 실패로 눈칫밥만 먹는 용남(조정석)이 어머니의 칠순 잔치 중 의문의 연기가 빌딩에 피어오르고 유독가스가 도심 전체를 감싸는 위기 상황을 탈출해가는 액션 재난 코미디 영화다.

이어 3위에 마이펫의 이중생활2가 10만6226명, 4위 라이온 킹이 8만353명, 5위 알라딘이 6만784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