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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상쾌환’, 30일부터 9월 7일까지 금·토요일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에서 현장 이벤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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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상쾌환’, 30일부터 9월 7일까지 금·토요일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에서 현장 이벤트 전개

상쾌환 제공하고 게임 통해 물티슈, 휴대용 방석 등 경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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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진행한 상쾌환 한강공원 이벤트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상쾌환은 하반기에도 한강공원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연령대와 소통한다. 사진=삼양사 제공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의 환 형태 숙취해소제품 큐원 ‘상쾌환’이 한강의 밤을 즐기는 시민들을 찾아간다.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매주 금요일은 여의도 한강공원, 토요일에는 뚝섬 한강공원에서 현장 샘플링 이벤트를 벌인다. 단 이벤트는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연기·변경될 수 있다.

이벤트가 실시되는 공원에서는 오후 6시부터 11시(토요일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까지 상쾌환 이벤트 진행 요원들이 한강 공원을 찾은 시민을 방문해 미니 핀볼 게임과 SNS 이벤트를 벌인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상쾌환 1포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별도로 물티슈, 휴대용 방석, 가방, 모기퇴치 팔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상쾌환은 삼양사가 2013년 출시한 환 형태의 숙취해소제품이다.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나무열매·창출·산사나무열매·칡꽃) 등의 원료를 배합해 환 형태로 만들었다. 숙취해소가 빠른 것이 강점이다. 1회분 3g씩 개별 포장돼 휴대 간편성과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삼양사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 진행한 한강공원 이벤트에서 보내준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한강공원을 다시 찾아간다”며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한강공원에서 상쾌환의 특장점을 적극 알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쾌환은 2015년부터 걸스데이 혜리를 TV광고 모델로 내세워 젊고 발랄한 이미지 구축에 주력했다. 최근에는 젊고 발랄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길거리 샘플링, 대구 치맥페스티벌 부스 운영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와의 소통 강화에 주력 중이라고 한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