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고노 다로' 日 외무상에 유감의 뜻 전달

기사입력 : 2019-08-1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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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문재인 대통령 등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전달했다.
외교부가 고노 다로(사진) 일본 외무상에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고노 외무상은 문재인 대통령의 경축사와 관련해 "한국 정부의 국제법 위반 시정과 한국 정상의 지도력 발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외교부는 "일국의 고위 외교당국자가 상대국 국가원수를 거론하는 등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또 외교부는 이런 유감의 뜻을 일본 측에 전달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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